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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2, 알듯말듯한순간의 기록 2019. 4. 13. 20:59
한 주의 끝에서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고 ㅡ
편안한 대화가 오가고.
한 사람에게 담겨있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반짝 반짝 빛난다.
상대방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것도
내가 배우는 것들도
매우 큰 요즘.'순간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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