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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4, 지나가나했더니순간의 기록 2019. 4. 14. 20:51
목이 따갑길래 미세먼지 탓으로 생각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느낌은 쎄하고.
목소리가 변하기 시작하드니
콧물과 머리 띵 얼굴도 찐빵처럼 붓고 빨개짐.
빨리 퇴근!! 제발!!을 외치며
집으로 오는 길
처음에 잡아야하느니라 하며
약국 찾아 삼만리...
한 곳도 연 곳 없어서 결국
세븐일레븐에서 판피린이라니요.
금요일에 긱사를 나오면서
3주동안 감기 잘 피했어 야호! 를 외쳤건만.
아침엔 쌩쌩하게 낫길.'순간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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