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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1, 애증의 팀플순간의 기록 2019. 4. 12. 04:44

오후 4시 33분이었으면 좋겠네 하얗게 불태웠다.
함께 피피티 분담한 동지가 있어서 다행이지
학부 때 고통당했던 시간이 생각났다.
이 또한 추억이 되리라. 고 생각해본다.
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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