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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P+)4월 도서- 팀켈러의 부활을 입다
    예열의 서재 2021. 4. 28. 23:58

    📖 팀켈러의 부활을 입다 / 팀켈러 지음 . 두란노서원

    인생 단 하나의 희망,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예수 부활의 권능을 입어 다시 사는것, 이보다 더 장엄하고 강력한 희망은 없다.

    희망이 없다고 쉽게 말하는 이 시대 가운데, 불안으로 가득한 이 시대가운데 믿고 읽는 팀켈러가 우리에게 부활을 입으라고 말한다. 일상을 일으킬 확실한 희망은 예수님의 부활에 있음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저자는 말한다.

    '오늘 여기'서 '장차 올 그 나라' 하나님 나라를 사는 비결은 바로 예수님의 부활에 있음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췌장암 투병중에 집필한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가장 많이 느꼈다고 말한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했는데,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예수 부활'에 대한 확신이 그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속에 이끌고 갔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부활 하면, 매년 사순절을 지나 고난주간의 끝에 있는 부활절이 가장 떠오르기 마련이다. 일년에 한 번은 꼭 부활절을 지키며, 부활절 예배를 드리며 우리는 '부활'의 의미를 묵상하곤 한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부활을 기억하고 기념한다. 하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부활을 묵상하는 일은 부활신앙으로 살아내야 할 우리들에겐 턱없이 부족하다. 그런 우리에게 이 책은 정말 시의적절하고, 매일의 일상을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신앙됨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다.

    부활은 신비함만 있는것이 아니다. 못 믿는 마술과 같은것이 아니다. 부활의 능력이 우리안에 있다. 다시 사신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음을 확신하고 그 부활의 능력을 살아낸다면, 부활의 기쁨이 매일 우리의 삶에 있다면, 답이 안보이는 우리의 매일에 분명한 희망이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p.158 부활하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는 그분의 부활을 믿는 신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우리는 주님께 큰 선물을 얻었다. 그 부활의 선물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할 나위 없는 힘이 된다. 

    p. 345 예수님은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것을 우리에게 확보해 주셨다. 이 확신이 우리 안에 거하면 당장의 운명, 현 상황이 결과는 더는 우리를 괴롭힐 수 없다. 자신을 바라보면 저항하게 되지만 그분을 바라보면 희망이 솟는다.

    이 책을 읽으며,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의 산 소망이 되신 예수님의 능력을, 부활을 입어 매일의 삶을 살아내길 기도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이 정말 나의 부활로 입혀지길 기도한다.

     

     

     

    이 책의 특별한 점 /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예수님의 부활을 나의 부활로 살아내고 싶은 사람

    👉 부활절 뿐 아니라 매일의 일상에서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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