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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3, 맑게 갠 하늘순간의 기록 2019. 6. 25. 21:55


피곤과 피로가 묻어나오지 않았던 오늘의 예배.
시험기간 보내신거 맞아요?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밝게 웃으며 나의 역할 지키기.
말씀의 권능을 부어주세요.
사랑이 잘 흘러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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