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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5, 기다리고 기다린순간의 기록 2019. 6. 25. 21:19

언제 오나하고 기다렸던 날이 당일이 되어버리자 기분이 요상했다.
점심부터 저녁까지 따뜻한 난로같던 시간.
점심도 맛있고, 카페에서 피운 이야기 꽃도 좋고, 핫트랙스에서 소소하게 디자인테이프를 구경하는 것도 즐거웠다.
따뜻하게 부어지는 위로가 좋았다. 그저 좋고 참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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