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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6, 2019년 첫 야근순간의 기록 2019. 4. 26. 22:57

난 널 과소평가하였다. 너가 그렇게 가위질을 많이 요할줄이야. 
영상 편집에는 은사가 없다. 3분 영상을 만드는데 퀄리티가 아닌 만드는 데 의의를. 혼자 하지 뭐 -하고
시작한게 점심과 저녁을 넘어 밤까지.
무한 가위질 끝에
완성한 화분 꽂이.
3분짜리 영상 하나 간단하게 만드는데
시간은 계속 가고 허허허.
푸념과 짜증이 함께 한 야근이 아니어서
참 다행이다.
오늘 채플 말씀따라
나에게 허락하신
무조건적 은혜에 감복하여
무익한 종의 모습으로.
주께 하듯 마음 그대로.🙏'순간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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