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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4, 에너지 회복순간의 기록 2019. 4. 24. 23:46
꽃을 엄청 좋아라하지는 않지만,
끝나가는 봄의 흔적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
씩씩한 목소리가 회복된 걸 보면
에너지가 돌아왔다.
상담가서 이 방향으로 말하는 건
지양해야지했는데
그 방향대로 이야기를 했다.
그 대화가운데 그래도
하나님이 나에게
이걸 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렴.
하셔서 그 시간으로 보내보기로.
호의를 권리로 받는
반복이 계속되니
슬프다.
내가 필요할 때만 필요해지니까.
잘 잡읍시다. 마음도 멘탈도!
그래도 오늘의 감사는
예수님의 은혜를 더 누리고싶고,
그 이름대로 살아가고픈 마음을
오늘 하루 또 주신 것.'순간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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