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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성품의 바탕이나 상태.
인격은 오래 전부터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켜켜이 쌓여서
생긴다고 믿는다.
'결' 이란 단어가 언제부턴가
내 마음속에 들어왔고,
성품이 닮을 수 있구나 싶다.
성향, 가치관, 성격, 취향은 같을 수 없다.
같을 수 있다 생각했다.
그래서 잘 통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나의 합리화가 낳은 결과였다는걸.
잘 만드시고, 다듬어가셔서
그를 더 닮아가길.'순간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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