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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첫 페이지순간의 기록 2019. 2. 8. 13:02
새해가 찾아온지도 달력 2장을 넘긴 시점이 되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채 맞이한 터라
올해를 이끌어 갈 방향조차 정하지 못했다.
1월은 많은 일정들(나를 위한 일정이 아닌.)로 인해 그냥 지나가버렸고,
2월은 그나마 있었던 설 연휴에 방전되었던 나를 일으키는 시간을 준다.
간만에 나의 기록들을 뒤적여봤다.
당연 기록들 중 백미는 2016년의 일기들이다.
올해는 더 많이 기록하고 남기고 싶다.
그냥 내 감정들과 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꼭꼭 쌓아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