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190401, 오직 한 분!
cyesdb
2019. 4. 11. 00:30

여호와만 참 하나님!
미취학 아동 사역에 대한 마음이 그득그득한 걸 아시고
파디로 인도하셨고, 집필에 대한 막연한 마음을 아시곤,
생각지 못한 강사의 길로 왔다.
1년 동안의 인턴 강사 생활이 녹록치 않을듯하지만, 잘 배워야지.
이번 주제 강의듣고 든 첫 생각은
내가 이 말씀위에 잘 준비되어서 꼭꼭 소화하는 게 올해 여름 사역의 목표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