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190617-18, 힘내라 얍
cyesdb
2019. 6. 25. 21:25


놀고 싶다가도 옆에서 열심히 하는 이가 있었기에 나도 최선을 다하려 했음.
과자를 즐기진 않지만 나의 소울푸드 프링글스와 예쁜 전차스.
'어여쁘다' 어여쁘게, 그렇게 건강하게 잘 지낼 것.
꿈같던 며칠의 시간이 지나간 일상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흘러간다.
위로를 듬뿍 받고, 힘도 얻고.
허허 거리며 웃었던 미소와 웃음도 기억 한편에.
다시 보는 그 날까지 안녀엉.
각자의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