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190503, 계절의 여왕

cyesdb 2019. 5. 4. 08:42


바람 솔솔
따뜻한 햇살까지
차분히 돗자리 깔고 자고싶던 시간.
시험 끝나고 꼭 꼭 또 오기!


산책로 가운데로 들어온 햇빛🌞






새벽예배 뒷모습 똑같다고 찍혔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머리 많이 길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