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나를 쌓은 기록들

cyesdb 2019. 2. 8. 13:10

언젠가 시간이 좀 나면 (여유가 좀 생기면)

선교지에서의 기록들을 문서화 시켜야 겠다.


간증들은 남아서 가끔 볼 수 있는데

일기들은 종이가 때묻어간다.





많이 그립다. 광야를 지났던 시간.




올 한해는 어떤 목표와 계획들을 하나님께 물으며 가야할까.








나는 이 때 분명히 신대원을 안간다고 했었는데, 일기에는 주님께서 부르신 자리에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길 로 쓰여있다.


그 어디든, 부르시는 그 곳을 가길 원합니다.